매일유업 공지

매일유업, 평택공장 사고에 깊은 애도와 사과

피해 구성원과 유가족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고, 현장 안전 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겠습니다

매일유업은 평택공장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구성원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계기관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피해 구성원과 유가족 지원, 치료 중인 구성원의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깊은 애도와 사과의 말씀

지난 8월 9일 당사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구성원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큰 슬픔과 충격을 겪고 계신 가족 및 동료 구성원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고 발생 및 초기 조치

8월 9일 오후 3시경, 평택공장 내 연유 저장탱크에서 청소 작업 중이던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1명은 끝내 사망하였고 1명은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사고 직후 해당 공정 가동은 즉시 중단하였고 동료 구성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지원을 시작하였습니다.

조사 협조와 피해 구성원 지원

현재 관계기관에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매일유업은 모든 조사 과정에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성원과 유가족분들에 대한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고, 치료 중인 구성원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회사 차원에서 모든 지원을 하겠습니다.

안전 관리 체계 재점검

철저한 사고 경위 파악과 관계기관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는 이와 같은 안타까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 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고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2026년 8월 10일 매일유업 대표이사 이인기